경연일기(經筵日記)

 

 

《경연일기(經筵日記)》는 율곡선생이 46세 때 완성한 것으로 저자가 30세부터 46세 때까지 17년간에 걸쳐 경연에서 군신간에 논란이 되었던 당시의 주요 사건과 인물들에 관해 상세히 기록하여 평론한 글이다.
 권1에는 1565년~1571년까지 7년간, 권2에는 1572~1576년까지 5년간, 권3에는 1577~1581년까지 5년간의 경연 강론 내용을 각각 싣고 있다.

이 책은 사료가치로서 매우 중요하며, 우계 성혼은 "이 글에는 격언이 많다. 백세에 가르침을 내려 율곡의 청천백일(靑天白日)함을 볼 수 있으니, 극히 중요하며 다른 글에 비할 것이 아니다."라고 극찬하였다.
《석담일기(石潭日記)》,《석담유사》라고도 한다.

이 내용은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서 나온 《율곡전서》를 인용하였습니다.


경연일기 1(經筵日記 一)

명종 20년(1565)

명종 21년(1566)

명종 22년(1567)

선조 원년(1568)

선조 2년(1569)

선조 3년(1570)

선조 4년(1571)

 

경연일기 2(經筵日記 二)

선조 5년(1572)

선조 6년(1573)

선조 7년(1574)

선조 8년(1575)

선조 9년(1576)

 

경연일기 3(經筵日記 三)

선조 10년(1577)

선조 11년(1578)

선조 12년(1579)

선조 13년(1580)

선조 14년(1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