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서 목록

 

제 목

내      용

구 분

비 고

격몽요결

초학자들의 학문하는 방향을 일러주기 위해 저술한 것이다.

 

율곡전서 권27

경연일기

저자가 30세부터 46세 때까지 17년간에 걸쳐 경연에서 군신간에 논란이 되었던 당시의 주요 사건과 인물들에 관해 상세히 기록하여 평론한 글이다.

 

율곡전서 권28-30

구용첩발

구용(九容)이란 군자(君子)가 그 몸가짐을 단정히 함에 있어 취해야 할 9가지 자세로서, 《격몽요결(擊蒙要訣)》에 나오는 말이다.

발(跋)

율곡전서 권13

극기복례설

이 글은 율곡이 47세 10월에 원접사(遠接使)가 되어 명(明)의 사신들을 대접하는 자리에서 그들의 요구에 따라 지은 글이다.

설(說)

율곡전서 권14

기대승에게

율곡이 기대승과 철학을 논한 내용이다.

서(書)1

율곡전서 권9

 기자실기

율곡이 45세에 지은 것으로, 인인군자(仁人君子)로 알려진 기자에 대한 내용이다.

잡저(雜著)1

율곡전서 권14

김시습전

왕명에 의해 지어 올린 것으로, 사실을 바탕으로 김시습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논심성정

이 글은 율곡이 송한필(宋翰弼)에게 기질지성(氣質之性)이 인성(人性)중에 따로 하나의 별개적인 성(性)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님을 말한 것을 비롯해, 사단 칠정(四端七情)이 모두 정(情)에 내포되는 것임을 간결하게 논한 것이다.

도봉서원기

도봉서원(道峯書院)은 조광조(趙光祖)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봉안한 곳이다.

기(記)

율곡전서 권13

동거계사

율곡은 41세에 해주 석담에 은거하여 일가가 모두 함께 살게 되었는데, 이때 가정의 평화를 유지하기 위하여 동거계사(同居戒辭: 함께 살며 서로 경계하는 글)을 지어 그대로 실천하였다.

잡저(雜著)3

율곡전서 권16

동호문답

나라와 백성을 다스리는데 대한 여러 가지 의견을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엮은 책이다.

잡저(雜著)2

율곡전서 권15

만언봉사

율곡이 39세 때 우부승지(右副承旨)로 재임중 선조에게 올린 상소문으로서 '만언에 이르는 장편의 글로 임금에게 아뢰는 소'라는 뜻이다.

소차(疏箚)

율곡전서 권5

문무책

율곡의 문과 무에 대한 견해를 밝힌 내용이다.

잡저(雜著)1

율곡전서 습유 권4

사생귀신책

율곡의 죽음과 삶, 귀신에 대한 의견을 진술한 글이다.

사창계 약속

이것은 향약과 사창법을 합쳐 놓은 것으로 율곡의 창안이 돋보인다.

잡저(雜著)2

율곡전서 권16

서원향약

율곡이 1570년(선조 4) 청주목사(淸州牧使)로 부임했을 때 이 고을의 교화(敎化)를 위하여 만든 것이다.

선비행장

율곡이 16세 되던 1551년(명종 6년)에 어머니 신사임당이 갑자기 돌아가시자, 이때 지은 《어머니의 행장(先비行狀)》이다.

행장(行狀)

율곡전서 권18

성책(誠策)

21세에 한성시에서 장원한 글로 성(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기술하고 있다.

잡저(雜著)3

율곡전서 습유 권6

성학집요

유학의 기본 입문서인 대학(大學)의 가르침을 여러 성현의 말인용하여 고증하고,성리학적 입장에서 해설한 것이다.

 

율곡전서 권19-26

성호원에게

율곡이 친구인 우계 성혼과 성리학 사상을 문답한 내용이다.

서(書)1-3

율곡전서 권9-11

송애기

해주 석담의 풍암 아래를 송애(松崖:소나무 절벽)라 이름 짓고 그곳을 유람한 내용이다.

기(記)

율곡전서 권13

송운장에게

율곡이 막역한 사이인 운장 송구봉과 문답한 내용이다.

서(書)3

율곡전서 권11

수요책

율곡이 생각한 장수와 단명에 대한 내용이다.

잡저(雜著)2

율곡전서 습유 권5

시폐 7조책

율곡의 경세사상에 대한 내용이다.

역수책

29세(명종 19년) 때 대과(大科)에 장원 급제한 글로써, 변전(變轉)하는 역(易)의 수(數)에 대한 책문(策問)과 대책(對策)이다.

잡저(雜著)1

율곡전서 권14

유청학산기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에 있는 '소금강'을 유람하고 지은 기문이다.

기(記)

율곡전서 권13

육조계

율곡이 병조판서로 있으면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여섯가지 조목(時務六條)을 진술한 것이다.

계(啓)

율곡전서 권8

육조방략

율곡이 세상을 떠나기 이틀 전에 북방을 순무(巡撫)하러 가는 서익에게 최후로 진술한 글이다.

잡저(雜著)1

율곡전서 권14

은병정사학규

은병정사는 율곡이 43세때 해주 석담에 지은 서원으로, 이곳에서 생활하며 지켜야할 규칙을 적은 글이다.

잡저(雜著)2

율곡전서 권15

인심도심도설

이 도설은 율곡이 47세 때 선조 임금의 교지(敎旨)를 받들어 지어 올린 것이며, 율곡의 철학 사상을 간명하게 요약한 내용으로 그의 이기(理氣)론을 대표하는 저술 중의 하나이다.

설(說)

율곡전서 권14

자경문

율곡이 20세에 성인의 뜻을 세우고 자기 수양을 위해 스스로 경계하고자 정한 글이다.

잡저(雜著)1

제가기술잡록

율곡(栗谷)의 생애를 적은 「연보초고」를 비롯한 여러 문헌에서 율곡의 언행·사상·학술·경륜 등에 관한 제반 자료들을 뽑아 기록한 것이다.

부록(附錄)6

율곡전서 권38

천도책

23세에 있었던 별시(別試)에서 장원급제하였던 글로 우주 삼라만상의 운행관계를 설명하고 있다.(천인합일관이 나타남)

퇴계선생에게

율곡이 퇴계와 서신으로 문답한 내용이다.

서(書)1

율곡전서 권9

학교모범

율곡이 47세때 지은 스승과 제자가 지킬 일, 즉 학교의 규칙으로 오늘날 학교의 교칙 또는 학칙과 같은 것이다.

잡저(雜著)2

율곡전서 권15

학부통변발

이 글은 율곡이 46세에 지은 것으로, 주자의 정학을 위하여 선불과 육왕의 이학(異學)됨을 밝힌 것이다.

발(跋)

율곡전서 권13

한장흥온서후발

이 글은 율곡이 25세 때 지은 것으로, 을묘왜변(乙卯倭變)때 장흥부사로 있다 절사(節死)한 한 온(韓蘊)을 칭송하여 충절(忠節)을 포상 할 것을 강조한 내용이다.

해주일향 약속

이 향약에서 오륜 덕목을 '상호 호혜적 쌍무관계'로 행함으로써 보다 더 수평적 질서체계를 이루는 율곡의 사고방식을 엿볼 수 있다.

잡저(雜著)2

율곡전서 권16

해주향약

이 향약은 율곡이 1577년(선조 10) 병조참지(兵曹參知)를 사직하고 해주(海州) 석담(石潭)으로 물러나와 있던 중 이 고을 유지들과 의논하여 만든 것이다.

호송설

소나무를 보호하는데 대한 글이다.

설(說)

율곡전서 권14